[뉴스핌=이연춘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는 국내 유일의 유러피언 투어인 ‘2013 발렌타인 챔피언십’ 개최를 기념해 6일부터 총 12일간 ‘발렌타인 챔피언십 트로피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아난티 클럽 서울(8,9일)을 시작한다. 남춘천 컨트리 클럽(11,12일)을 거쳐 아일랜드 컨트리 클럽(13,14일), 힐드로사이 컨트리 클럽(16,17일), 안성 베네스트 골프 클럽(18,19일), 이천 블랙스톤 골프 클럽(20,21일)을 돌며 진행될 예정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인터네셔널 위스키 마케팅 김경연 팀장은 “매년 4월에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유러피언 투어인 발렌타인 챔피언십 개최를 통해 열정, 인내, 전문성 등 발렌타인 위스키의 정신과 일맥상통하는 가치를 매년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며 “이번 트로피 투어는 역사적인 발렌타인 챔피언십의 우승 트로피를 가까이에서 직접 보고 발렌타인 위스키의 정통성과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3 발렌타인 챔피언십’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 클럽에서 열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