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12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31.00/1132.0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50/0.50원 상승한 수준에서 마감했다.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1.70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129.80원으로 전거래일 현물환율 종가인 1129.10원 대비 0.70원 상승한 셈이다.
간밤에 뉴욕 증시는 신고점을 재차 경신하면서 상승 마감했다.
한편 달러/엔 환율은 100엔 돌파에 실패했고 유로화는 이탈리아의 국채 발행이 순조롭게 이뤄진 데 따라 오름세를 나타냈다. 글로벌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99.70엔을 기록했고 유로/달러는 1.3106달러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