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배종옥, 이청아, 김지석, 박보검, 정겨운, 정유미, 이민우, 유영 등이 참석했다.
'원더풀 마마'는 억척스럽게 돈을 모아 잘나가는 사채업자가 된 어머니가 치매에 걸린 뒤, 세 자녀와 풍랑을 헤쳐나가는 이야기로 오는 4월13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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