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보아가 대만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연다.
가수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다음달 18일 타이페이에 위치한 대만대학교 체육관에서 '보아 스페셜 랑브 2013-히어 아이 엠'이란 제목으로 콘서트를 펼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어 보아는 국내로 돌아와 5월 24일 대구 EXCO, 6월 1일 부산 KBS 부산홀에서 보아만의 열정적이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지난 1월 진행된 서울 공연은 티켓이 오픈 되자마자 전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냈다. 미처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팬들의 요청으로 1회 공연을 추가하기도 했다.
보아의 공연 티켓 예매는 대구공연은 4월 18일, 부산 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G마켓을 통해 시작된다.
한편 보아는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 시즌2'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