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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3년 4월 10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종목

- 없음

◆ 제외 종목

- 없음

◆ 기존 추천 종목

▷ 에스엠
- 현재 일본에서 진행중인 소녀시대의 아레나 투어와 함께 4월 중 동방신기의 일본 돔 투어 등 아티스트의 일본공연 확대로 2013년 실적 성장 지속할 전망
- 2013년 드라마, 뮤직비디오, 전시기획 등 부가사업 확대를 통한 브랜드 및 컨텐츠 관련 부가수익 확대 전망. 또한, 스마트기기 이용 확산으로 YouTube, iTunes, MD상품판매 등 수익처 확대에 따라 디지털 음원의 수요증가와 향후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의 종량제 전환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도 긍정적

▷ 현대모비스
- 전년 완공된 해외 모듈/CBS공장이 온기로 반영되고, 금년 완공되는 터키 모듈공장(9월), 강소 램프 2공장(8월)도 매출에 가세하면서 전체 매출액은 전년대비 7.7% 증가한 33.2조원을 기록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충주에 친환경차 관련 핵심부품 공장을 완공하였고, 해외에서는 강소 램프공장, 터키 모듈공장, 강소 모듈공장(2014년 4월), 인도 에어백공장(2014년 8월) 등을 순차적으로 확대하는 등 성장을 위한 투자도 지속중

▷ 서울반도체
- 선진국의 백열전구 판매 금지, LED 조명가격 하락 등으로 2013년 LED 조명시장 본격 성장 기대. LED 조명 솔루션 및 조명관련 영업망이 구축되어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전망.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500억원(+22.8%, y-y), 영업이익 623억원(+277.6%, y-y)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별도 기준)
- 신규제품인 아크리치2의 매출상승과 N-pola의 일본고객사 확보로 LED 조명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이 이뤄지는 가운데 태블릿PC, 스마트폰용 BLU 해외 고객사 납품 기대 등 추가 모멘텀 확보

▷ 파라다이스
- 동사의 2013년 총 드랍액(워커힐+제주그랜드)은 중국인VIP 방문객의 성장(연평균 약 20%)에 힘입어 전년대비 12% 증가한 3.5조원을 달성할 전망.
- 영종도 복합리조트형 카지노 설립 및 2013년 하반기 부산카지노 또는 인천카지노 통합 가능성을 감안하면 동사의 외형 및 수익성 확대가 기대되고, 워커힐 영업장 확장효과도 2014년부터 반영될 수 있어 중기 성장성 확보.

▷ 한국금융지주
- 부진한 거래대금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예전에 손실로 인식된 부분이 일회성 이익으로 역전되면서 당분간 견조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당사 리서치센터에서는 관련한 이익을 약 400억~500억원으로 추정함)
- 자회사 한투운용이 12월 말 연기금 투자풀 운용사로 선정되어 향후 4년간 운용을 담당할 예정인 가운데 비증권 자회사들의 양호한 이익 체력이 동사의 실적 안정성을 공고히 해줄 것으로 기대됨. 향후 3년간(FY2013~FY2015) 지속가능한 ROE 10.4%와 FY2013 기준 PBR 0.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됨.

▷ 현대백화점
- 총 매출의 15%를 차지하면서 이익기여도가 가장 큰 무역센터점의 리뉴얼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 7월 그랜드 오픈이 예상되어 2013년~2014년 실적 개선의 주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6,699억원(+9.9%, y-y), 4,775억원(+12.0%, yy)으로 전망됨(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소비심리 개선에 힘입어 3월 백화점 3사의 기존점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9% 증가세 시현하며 우호적인 영업환경 조성 중. 동사의 경우 경쟁사대비 경량화된 비용으로 강한 영업레버리지 구조를 갖추고 있어 무역센터 리뉴얼에 따른 영업면적 확대는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

▷ 한미약품
- 지난해 하반기부터 인건비와 R&D 비용 조절을 통한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팔팔정'(발기부전치료제)을 포함한 신제품 영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내수 성장이 가능할 전망
- 한편, 중국 법인인 북경한미가 소아과 관련 제품 매출이 호조세를 보이는데 이어, 신제품 출시 효과로 고성장 지속 기대.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22억원(+5.2%, YoY), 403억원(+90.1%, Yo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삼성전자
- 지난 2년간의 설비투자 축소와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들의 견조한 출하량 증가로 반도체 업황 회복이 기대되며,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S4 판매호조가 양호한 외형 성장세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 또한, 디스플레이 업황 호전 및 가전 부문 성수기 효과까지 더해지며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9.6조원(+19.2%, YoY), 37.7조원(+29.9%, Yo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삼성전기
- 8M급 카메라 모듈 분야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High End 스마트폰 부품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4 출시 효과에 힘입어 2/4분기 부터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올해에는 태블릿 PC 모멘텀도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동사의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8조원(+11.9%, YoY), 6,360억원(+9.6%, YoY)에 이를 전망(당시 리서치센터 전망치).

▷ 아바텍
- LG디스플레이향 태블릿PC용 글래스 슬리밍에 특화된 업체로 LG디스플레이 전체 슬리밍 수요의 40% 담당. 스마트 기기 확산 및 경박단소화 추세로 인해 슬리밍 및 ITO 코팅 사업의 점진적 실적 개선 전망
- 강화유리 사업과 G2 터치 개발에 따른 사업영역 다각화로 추가 성장모멘텀 확보. 하반기부터 해당사업부문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 기대.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94억원(+80%, y-y), 291억원(+55.6%, yy) 로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 KG이니시스
- 스마트폰 확대로 모바일 인터넷 사용 환경이 개선되고 있으며, 이런 시장 변화는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따라서 동사의 모바일 결제 부문 성장 기대.
- 201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770억원(+26.3%, y-y), 영업이익 200억원(+29.0%,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되며, 특히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 증가율은 30%에 가까울 전망

▷ 뷰웍스
- 동사는 의료영상기기(X-ray 촬영 영상을 전자신호로 변환해주는 장치) 제조업체로 수출 비중이 66.2%에 달함. 디지털방식인 FP-DR시장에 2011년 진입하여 지난해 본격적 매출 발생. FP-DR제품은 유럽, 미국, 한국 등의 승인이 완료되어 국내외 매출확대 지속 전망
- 디스플레이 및 전자부품 검사에 사용되는 산업용 카메라 부문의 본격적인 매출을 통해서 사업 다각화 기대. 2013년 매출액과 조정영업이익은 각각 662억원(+41.5%, y-y), 145억원(+62.9%, y-y)으로 전망(Fn가이드 컨센서드 별도 기준)

▷ 화인텍
- 동사는 천연가스와 관련해 LNG선 및 해양플랜트 초저온 보냉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2년 경쟁사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수주 실적을 달성해 향후 2년간 높은 실적 성장 기대
- 최근 글로벌 LNG 수요 증가에 따른 보냉재 수주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미국의 신 에너지 개발 계획 진행에 따른 셰일가스 운송 및 저장용 신규 수요 발생 등 성장 모멘텀이 부각될 전망

▷ 게임빌
- 동사는 4월에 신규 게임들이 집중 출시될 예정으로 신작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을 전망. 특히, 에어펭귄의 전작은 글로벌 누적 2,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었던 만큼 흥행성은 이미 검증되어 있고, 차기작이 NHN의 LINE 등 메신저플랫폼을 통해 출시되며 기대감 제고
- 또한 동사는 2013년 매출액 가이던스 1,000억원 중 메신저플랫폼 매출기여를 약 70억원 수준만 반영하고 있는데, 최근 LINE/카카오톡의 상위권 게임매출액이 월평균 수십억원에서 수백억원에 이르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KH바텍
- 동사는 휴대폰 및 태블릿PC 등의 내외장재로 사용하는 비철금속 다이캐스팅(Die-Casting, 금형주조)제품 생산업체로서, 2013년 마그네슘 내장재 수요증가 및 매출처 다각화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예상
- 삼성전자의 갤럭시S4를 포함한 갤럭시S시리즈 출하량 증가에 따른 물량증가 효과와 더불어 중국 혜주공장의 본격 가동에 따른 수익성 개선 예상. 2013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6,163억원(+73.2%, y-y), 영업이익 438억원(+468.8%, y-y) 기록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일진디스플레이
-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는 2013년 태블릿PC 시장 내 점유율 확대를 목적으로 전년대비 두배에 달하는 3,300만대의 공격적인 판매목표 설정. 최근 MWC에서 공개된 갤럭시 노트 8인치용 터치패널을 3월말부터 공급하기 시작할 예정이고, 초기물량은 동사가 독점적으로 공급하게 될 전망
- 6월 2공장의 본격적 가동으로 동사의 터치패널 생산능력은 현재 월 850만개 수준에서 6월 이후 1,250만개로 47% 늘어날 전망. 고객사의 태블릿PC 시장 공략을 기반으로 한 터치패널 공급량 증가에 힘입어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900억원(+32.3%, y-y), 760억원(+18.8%, y-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오로라
- 2013년 동사가 제작한 TV 애니메이션 '유후와 친구들' 시즌2의 글로벌 방영을 앞두고 있어 캐릭터 콘텐츠의 가치가 부각될 전망.
- 또한, 최근 맥도날드와 '유후와 친구들' 캐릭터 완구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유럽 40개국 6천여 개 맥도날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21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1.0% 증가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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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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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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