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는 해외 배낭여행 사전 예약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5월까지 단체배낭 여행을 예약하면 최대 30만원, 호텔팩은 전 상품 1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3만원 상당의 다용도 여권지갑과 네임택도 주어진다.
또 단체배낭과 호텔팩 모두 선택한 지역에 따라 현지 가이드 투어가 할인 또는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