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구하라와 함께 일본 드라마 ‘갈릴레오’ OST를 위해 프로젝트 그룹 'HARA+'(하라 플러스)를 결성해 함께 작업했다.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구하라가 함께한 'HARA+'(하라 플러스)는 ‘갈릴레오’ 주제가인 '사랑의 마력(恋の魔力)' 한국어 버전으로, 후쿠야마 마사하루는 프로듀서로 구하라는 보컬로 참여했다.
특히 한국어 버전에 참여한 구하라는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첫 콜라보를 진행한 해외 아티스트.
이에 대해 구하라는 "드라마 갈릴레오의 주제가인 '사랑의 마력(恋の魔力)' 한국어 버전을 부르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 일본에서 매우 유명한 드라마이고 무엇보다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공동작업이라는 점은 무척 기쁘고 저에게 있어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5년 만에 새로운 스토리로 돌아온 드라마 ‘갈릴레오’는 오는 4월 15일 (월) 일본 후지TV를 통해 첫 방송되며 한국에서는 케이블 채널 MBC퀸을 통해 5월6일부터 방영을 시작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