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지난달 출시한 은퇴자산관리 서비스 '신한Neo50플랜'이 3주 만에 3000계좌가 개설됐다고 9일 밝혔다. 이와 함께 관리금액도 6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달 출시된 신한Neo50플랜은 50대의 새로운 50년을 위한 은퇴자산관리 서비스다.
신한Neo50플랜은 주식을 비롯해 선물, 옵션 편입을 금지한 은퇴자금관리 전용계좌 신한Neo50어카운트, 은퇴전용 설계 프로그램인 신한Neo50플래너 그리고 투자형ㆍ절세형ㆍ금리형 등 투자성향에 맞는 전용상품인 신한명품Neo50신탁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신한Neo50플랜을 통해 월지급 상품에 가입하면 금리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1588-0365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