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9일 한솔제지 및 한솔CSN의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지난 8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한솔제지 및 한솔CSN은 각각 사업부문과 투자부문으로 분할해, 사업부문은 한솔제지 및 한솔CSN로 재상장하고, 한솔제지에서 분할되는 투자부문(가칭 ‘한솔홀딩스)는 한솔CSN에서 분할되는 투자부문(가칭 ‘한솔CSN투자’)을 합병해 변경상장할 계획이다.
한편, 한솔제지는 1965년 설립된 펄프, 종이 및 종이제품 제조업체로, 이인희 외 5명이 17.79%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1973년 설립된 한솔CSN은 화물운송중개, 대리 및 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한솔이엠이 외 3인이 지분 20.54%를 소유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