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교육기업 청담러닝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글로벌 스마트러닝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9월 선보일 대규모 스마트클래스를 필두로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최근 삼성전자와 글로벌 교육사업 관련 MOU를 체결했으며 양사는 청담어학원 스마트클래스에 태블릿 PC를 우선 공급하고, 향후 교육사업 진행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청담러닝 한진웅 전략본부장은 "2013년은 청담러닝 창립 15주년이면서 글로벌 스마트러닝 사업 진출을 위한 중요한 한 해"라며 "앞으로 글로벌 스마트러닝 사업과 관련하여 다양한 사업 전략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