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엔씨소프트가 하반기 중국 진출 및 신작 기대감에도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대비 1.02% 내린 14만5000원에 거래되며 3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엔씨소프트는 3분기부터 중국진출 및 북미유럽 시장확대가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1분기 '길드워'와 '블소'의 매출 감소는 불가피하다는 게 증권사의 진단이다.
실제로 신영증권은 엔씨소프트의 목표주가를 24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