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예린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대 끝나고! 썸바디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보답 할게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백예린은 "오늘 'K팝스타2' 스태프 언니오빠들, PD님들, 또 작가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큰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박지민, 저희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시는 박진영 PD님, 또 땀 흘리고 야근하신 우리 JYPE 언니 오빠들, 부모님들, 친구들 감사합니다! 정말 보답할게요!"라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백예린이 컴백 소감과 함께 공개한 사진을 보면 백예린은 컴백 무대를 가졌던 K팝스타2의 대기실에서 입술을 내밀고 윙크를 하는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백예린이 속한 15&는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의 파이널 무대에서 신곡 '썸바디'(Somebody)의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