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개봉하는 ‘오블리비언’은 돌비의 첨단 사운드 시스템 ‘돌비 애트모스’와 만나 보다 웅장한 음향을 제공한다.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는 ‘오블리비언’은 CGV(영등포 4관), 메가박스(코엑스 M2관, 목동 M2관, 백석 M관), 롯데시네마(서청주 6관) 등 5개 상영관에서 만날 수 있다.
국내에서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돼 소개된 영화는 ‘메리다와 마법의 숲’ ‘호빗:뜻밖의 여정’‘마마’ ‘다이하드:굿 데이 투 다이’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등. 최근 개봉한 ‘지.아이.조2’ 역시 ‘돌비 애트모스’를 적용했다.
‘오블리비언’은 기존 SF영화의 한계를 뛰어넘어 4배 더 선명하고 차원이 다른 깊이를 담은 화질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국내에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상영관은 CGV(영등포 4관), 메가박스(코엑스 M2관, 목동 M2관, 영통 M2관, 백석 M관), 롯데시네마(서청주 6관)으로 총 6개관이다. 돌비는 앞으로 계속 ‘돌비 애트모스’ 적용관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