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오는 27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미래 지향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창업을 지원하고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제1회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새로운 제품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아이디어 △기존의 기술?제품과 융합된 새로운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 △즐겁고 재미있는 엔터테인먼트 아이디어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발굴하는 국민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
공모 아이디어는 분야와 내용에 제한이 없으며 동영상이나 문서로 제출이 가능하다.
창의재단은 오는 21일 서류심사와 23~24일 면접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로 뽑힌 15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해 상을 수여한다. 금상 수상자 1팀과 은상 수상자 4팀에게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동상 5팀에게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상을 수여한다.
또 수상자와 본선 진출자에게는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거나 실제로 구현할 수 있도록 전문가 멘토링·아이디어 인큐베이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함께 열리는 '창조경제 무한 상상마당'에서는 저명인사 초청 특별강연과 토크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창업 성공사례·창업컨설팅 등 다양한 전시 부스도 운영된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