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 경영진이 6일 오후 석 달간의 해외체류를 마치고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이건희 회장을 기다리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최지성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이건희 회장의 해외체류 기간이 길었던 만큼 삼성의 올해 사업계획과 중장기적 비전 등에 새로운 변화가 제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