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한은행은 5일 신한금융투자와 공동으로 부산 부전동 롯데호텔 16층에 ‘신한 PWM 부산센터’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17번째 PWM센터인 신한PWM 부산센터는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 22명의 PB직원들이 그룹 차원의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 제공 센터인 IPS(그룹 투자상품 서비스센터)의 지원을 받아 차별화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외국어에 능숙한 직원을 배치하여 해외동포들의 국내 자산관리에도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한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3월 은행권 최초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아너소사이어티’ 기부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한 PWM센터에서 기부를 희망하는 고액 자산가들에게 차별화된 기부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