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복수 매체를 통해 "은정·지연·효민·아름으로 구성된 4인조 유닛그룹이 결성됐다"고 밝혔다.
이어 "티아라 팀 내에서 가장 조합이 잘 맞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멤버 선출을 놓고 고심했다. 이 네 명의 멤버가 최종 낙점됐다"며 "아직 유닛 이름이나 구성 멤버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티아라의 유닛 결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아라도 드디어 유닛 결성을? 기대되네요" "티아라 유닛이라..." "예상치 못했던 조합이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20일 일본에서 싱글 '바니스타'를 발표한 티아라는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 2위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