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금융그룹은 4일 '해외 빈곤아동 자전거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협력기관인 '어린이재단' 에 자전거 3000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해외 빈곤아동 자전거지원' 사업 협력기관인 어린이재단과 KB 해외봉사단원 20여명은 오는 7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인근 킴보이 지역에서 학교시설 개·보수와 환경개선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과 자전거 현지 전달식을 할 예정이다.
어윤대 회장은 전달식에서 "KB 희망자전거가 베트남 어린이와 그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KB금융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KB금융의 '해외 빈곤아동 자전거지원' 사업은 이번 베트남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9월 캄보디아에서 두 번째 지원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