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제일제당은 연어캔 제품 '알래스카 연어' 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알래스카 연어'는 청정해역 알래스카의 자연산 연어의 살코기로 만들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샐러드나 볶음밥,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에 쉽게 응용할 수 있으며 기존 참치와 동일한 용도로 찌개나 반찬 등과 같은 한국식 요리에도 이용 가능하다.
CJ제일제당은 '알래스카 연어'가 지난 1월 구정 선물세트 구성품으로 첫 선을 선보인 결과 한 달간 약 10억원의 매출성과를 거두며 호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올해 브랜드를 정착시키는데 주력, 매출 100억원 달성을 목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300억원대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각오다.
가격은 4480원(135g)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