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닛케이가 초반 2% 가깝게 하락하고 있다.
미국 3월 ISM 서비스업지수가 7개월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일본 증시에도 부담이 되고 있다.
4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11분 현재 1만 2127.56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234.64엔, 1.9%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전 거래일보다 1.53% 내린 995013엔을 기록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날 발표되는 일본은행의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지켜보자는 관망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다.
더불어 외환 시장에서 달러/엔 환율 역시 92엔 후반대로 후퇴하고 있어 수출주에 부담이 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