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은은 2일 오는 4일까지 에티오피아개발은행(DBE, Development Bank of Ethiopia) 미타파(Mtafa) 부행장 일행 10명을 대상으로 개발금융 업무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에서 산은은 설립 이후 60년간 축척해 온 개발금융 노하우를 기업여신, 외환영업, PF, 여신심사와 리스크관리 등 11개 분야에서 전수한다.
올해 초 DBE가 연수요청을 했고 산은이 에티오피아가 6.25때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파병한 혈맹인 점을 감안해 적극적으로 수용한 결과다.
김한철 수석 부행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한국의 개발금융 경험이 에티오피아 경제발전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충분히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