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중흥종합건설은 지난달 29일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 일대에 문을 연 '세종시 중흥S클래스프라디움' 견본주택에 3일간 1만2000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중흥S클래스프라디움은 5년 후 분양 전환되는 임대아파트다. 또 전용면적 59~85㎡, 총 1459가구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3일 특별공급을 시작하고 9일 1~2순위 동시청약을 받는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디에 위치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