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글의 법칙' 병만족을 괴롭히던 괴상한 소리의 정체가 밝혀졌다.
29일 방송 예정인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 에서 병만족은 생존 3일 만에 현지인의 증언에 따라 자신들을 지켜보고 있던 '괴생명체'의 정보를 입수했다.
빈 둥지를 발견하고 주인이 올때까지 잠복해 기다린 결과 밝혀진 '괴생물체'의 정체는 바로 블루 펭귄.
생김새가 '뽀로로'와 꼭 닮은 블루펭귄은 현존하는 펭귄 가운데 가장 작아 꼬마 펭귄, 페어리펭귄 등으로 불린다.
병만족과 블루 펭귄의 만남은 29일 금요일 밤 10시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