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송선미 흙투성이 사진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28일 JTBC 주말드라마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제작진 측은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세자빈 강씨 역으로 출연 중인 송선미 흙투성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선미는 수수한 복장으로 채소밭 쪼그려 앉아 밭을 가꾸고 있다. 흙 속에서도 단아하면서도 아름다운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선미 흙투성이 장면은 30일 방송될 3회분에 나올 예정이다. 극중 강빈은 하루아침에 청나라 볼모 신세로 전락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백성을 구하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하는 모
또 강빈은 이후 "노동은 수치가 아니다. 내가 먹을 양식을 직접 가꾸는 일은 당연하다"는 진일보한 사상으로 앞으로 국제 무역, 농사, 노예의 본국 소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용 조씨(김현주)와 팽팽하게 맞선다.
송선미 흙투성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송선미 흙투성이여도 예쁘네" "송선미 밭일 처음 해봤을 듯" "이 드라마 색다르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송선미가 흙투성이 변신을 감행한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은 매 주말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