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디스플레이가 전 세계 9인치 이하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3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28일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80억6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시장 점유율 23%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일본의 재팬디스플레이가 51억1400만달러(15%)로 2위를 차지했으며, 샤프 45억2800만달러(13%), LG디스플레이 39억4500만달러(11%), 치메이이노룩스(CMI) 등이 뒤를 이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