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 대중문화부] 기성용 열애 소식에 이어 구자철 결혼 소식이 화제다.
28일 한 매체는 대한축구협회 관계자 말을 인용, 구자철 결혼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자철은 6월 연상의 신부와 결혼한다. 구자철 결혼 날짜는 6월22일이며 장소는 서울 워커힐호텔로 알려졌다.
구자철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기 전 취재진들과 만나 "6월18일 이란과의 아시아 최종예선 8차전을 마친 그 주에 결혼할 생각이다. 정확한 날짜와 시간, 식장이 정해지면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구자철의 예비 신부는 제주도 서귀포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자철과 예비신부는 구자철이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던 시절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구자철은 결혼식을 올린 뒤 신부와 함께 독일로 건너가 2013~2014시즌을 준비할 계획이다.
구자철 결혼 소식에 팬들은 "축구스타 결혼 러시네" "기성용 열애에 구자철 결혼이라. 여성팬들 멘붕하겠네" "구자철 결혼설도 사실이었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