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정통 에스프레소 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가 내달 1일부터 매장 배경음악 서비스‘천사의 힐링 음악’을 실시한다.
‘천사의 힐링 음악’은 요일 별 힐링테마를 선정한 것으로, 요일마다 충만, 채움, 설레임, 쉼, 즐거움, 자유를 테마로 구성된 팝,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오전 10시~11시, 오후 3시~4시 하루 2회 감상 할 수 있다. 오전에는 편안함을, 오후에는 정서적 변화를 통한 쉼과 즐거움을 불러일으키는 음악을 제공한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복잡한 일상에 지친 고객들이 가장 즐겨 찾는 휴식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rk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