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더 울버린’은 강철도 찢어버리는 아만타디움 손톱을 휘두르는 울버린의 화끈한 액션과 시리즈 중 가장 흥미로운 스토리가 매력적인 작품. 일본을 배경으로 ‘실버 사무라이’와 일전을 벌이는 울버린의 활약을 담은 ‘더 울버린’은 일찍부터 X맨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아 왔다.
7월 개봉을 확정한 ‘더 울버린’은 강렬한 티저 포스터도 공개했다. 티저 포스터는 예상치 못한 강력한 적과 맞닥뜨린 울버린이 장차 벌일 사투를 예고한다. 화려한 도쿄의 야경을 뒤로 하고 빗속에 웅크리고 앉은 울버린의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다.
휴 잭맨은 ‘더 울버린’에서 고난도 액션은 물론 영원불멸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운명에 괴로워하는 내면 연기도 보여줄 예정이다.
‘아이덴티티’ ‘3:10 투 유마’ ‘나잇&데이’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더 울버린’은 휴 잭맨과 한국계 배우 윌 윤 리를 비롯, 일본 국민배우 사나다 유키무라 등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