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의 페닌슐라는 4월 한달간 새로운 셰프의 솜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세바스티아노 특선메뉴’도 선보인다.
세바스티아노의 독창적인 요리철학과 감각이 돋보이면서도 페닌슐라의 기존 스타일과 잘 어우러진다.

런치는 토마토와 오리간을 곁들인 돼지볼살 또는 송아지 정강이찜을 메인으로 한 코스메뉴(8만원~ 10만5000원)가 있고, 디너는 저온 조리한 삼겹살 또는 한우 안심스테이크가 메인인 코스메뉴(12만5000원~15만5000원)가 준비돼 있다.
앞으로 페닌슐라의 주방을 책임질 세바스티아노 셰프는 북 이탈리아의 모데나 출신으로 2007년 한국에 들어온 23년 경력의 베테랑 셰프다.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인 라 페르골라(La Pergola)에서 활약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담동과 이태원 등지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총주방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소개해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