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호텔신라가 1분기 실적 부진 우려에 하락세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대비 700원, 1.29% 하락한 5만340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KB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창구 등에서 매도 주문이 나오고 있다.
손윤경 키움증권 책임연구원은 신라호텔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은 499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5% 증가에 그칠 전망"이라며 "이는 서울 호텔 리노베이션 공사로 호텔 매출이 감소하는 가운데, 면세점 매출의 성장도 제한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