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 대중문화부] 자신의 키가 820m라면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최근 해외의 유명한 다큐 사진작가 조 맥널리(Joe McNally)가 820m 높이에서 본 세상의 모습을 카메라로 찍어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30년동안 전 세계의 자연과 인물을 카메라에 담아 온 다큐 사진 작가 조 맥널리(Joe McNally)는 최근 인간이 만든 가장 높은 구조물인 '부르즈 할리파'에 올라 놀라운 세상의 풍경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높이 828m의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는 세계 최고층 건물로 조 맥널리는 제대로 설 수도 없는 건물의 꼭대기에서 셔터를 눌렀다.
820m 높이에서 본 세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820m 높이에서 본 세상 보기만해도 겁이 난다” “820m 높이에서 본 세상 멋있다. 다큐작가” “예술이다”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