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NHN이 공공기관의 다양한 공공정보활용 사례를 공유한다.
NHN은 민-관 상생협력 차원의 공공정보 활용 사례와 전략을 공유하는 '2013 공공정보 활용 사례 및 전략 살펴보기'세미나를 오는 29일 대전시청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문화재청·국립중앙도서관등 다양한 기관과 제휴를 맺고 행정·문화유산·국가서지정보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정보를 제공해 온 NHN은 지난해부터 공공기관들과 함께 공공정보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29일 진행되는 세 번째 세미나에서는 서울시의 열린 데이터 활용방법·문화유산 분야의 공공정보 서비스 협력 관계·국가서지 정보 활용 플랫폼 구축방안·소방방재청의 민관 협동 융합행정추진 사례 등이 소개되며 공공정보 활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NHN의 주요 공공정보 활용 사례 및 공공정보 활성화 노하우도 공유해 공공기관과 민간 영역에서의 공공정보 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방침이다.
김지현 NHN 제휴협력실이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공공정보에 대한 이용자접근성 강화·활성화 방안 등이 더욱 심도있게 논의돼 보다 활발하게 공공정보가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NHN은 누구나 공익차원에서 공공정보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공기관들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