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맥스는 중국 모멘텀과 국내 매출 상승에 주가 상승 전망이 나왔다. 아이엠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9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이달미 아이엠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7일 "코스맥스는 지난해 기준 중국매출비중이 27.2%로 아모레퍼시픽보다 높고 올해 완공된 광저우공장으로 생산 cpap가 1억5000만개로 확대됐다"며 "올해 중국 매출비중은 33.5%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국내 화장품 시장의 구조적 변화로 중저가 화장품 시장 고성장세에 따라 국내 최대 ODM업체로 수혜가 예상된다"며 "지속 증가하는 해외브랜드 수주는 주가 상승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엠투자증권은 올해 코스맥스의 매출액을 3957억원, 영업이익은 339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6.6%, 29.9% 성장을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