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신규주택 판매가 감소세로 전환하며 예상치를 하회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지난 2월 신규주택 판매가 전월보다 4.6% 감소하면서 직전월인 1월의 13.1% 증가에서 크게 하락했다고 밝혔다.
연율 기준으로 신규주택 판매건수는 41만 1000건으로 전월의 43만 1000건보다 2만건 줄어든 셈이다.
지역별로는 북동부에서 13.3%의 감소가 나타났고 남부 역시 9.7% 줄어들면서 주택판매가 둔화됐음을 시사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