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애경그룹의 '네오팜(대표이사 박병덕)'이 미국의 유명 스포츠케어 브랜드 ‘미션 애슬릿케어(MISSION ATHLETECARE™)'를 앞세워 기능성 스포츠 용품 사업에 도전한다.
네오팜이 출사표를 던진 '스포츠케어' 시장은 국내 스포츠산업에서는 생소한 카테고리다. '스포츠케어'는 운동선수들의 훈련 및 경기 중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것으로 '미션 애슬릿케어™'는 이를 위해 개발된 최초이자 유일한 브랜드다.
'미션 애슬릿케어'는 선수들의 경기 전, 중, 후 관리에 맞춘 차별화된 제품으로 미국 스포츠산업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미션 애슬릿케어'를 국내 독점 공급하는 네오팜은 급성장중인 내수 스포츠 산업을 이끌고자 美 '미션 애슬릿케어™'와 함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네오팜 마케팅본부 선보경 상무는 "지속적 성장 및 세분화되고 있는 국내 스포츠산업 분야에서 '스포츠케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생성함과 동시에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며 "스포츠 용품뿐만 아니라 운동 전후 스킨케어까지 함께 다루는 '스포츠 토털케어' 시장을 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