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금호종금이 우리금융에 인수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로 치솟았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종금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대비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494원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금호종금은 "경영정상화를 위한 자본 확충, 부실자산 처분, 경비절감 및 조직운영의 개선, 위험자산 보유 제한, 이익배당의 제한 등 경영개선계획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3.3대 1 무상감자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