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샤이니의 온유와 애프터스쿨의 정아가 열애설을 부인하고 나선 가운데 온유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온유는 지난 2010년 8월 KBS 쿨 FM 89.1 '이수영의 뮤직쇼-리플쇼 아이돌’에 출연, 이상형으로 정아를 지목한 바 있다.
당시 라디오 방송중에 온유는 정아를 이상형으로 지목하자 DJ 이수영이 온유에게 집요하게 질문했고 온유는 “정확한 나이는 알지 못한다. 그냥 누나라고만 알고 있다”고 답했다.
정아는 지난해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일까요?”라는 글을 트위터에 게재했으며 같은 해 7월 SBS ‘강심장’에 출연, “7살 연하와 교제한 적도 있고 미성년자만 아니라면 연하남도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
현재 온유와 정아 소속사 측 관계자는 열애설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온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온유는 정아와 친한 동료 사이인 것은 맞지만 그 이상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정아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둘은 가요계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25일 오전 정아와 온유는 함께 있는 사진 등이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