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오픈마켓 11번가가 최우수 MD(상품기획자)들을 선발하고 이들이 기획한 우수상품을 오는 31일까지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11번가는 최근 한 달간 우수 MD를 발굴, 육성하는 ‘쇼킹MD 선정위원회’를 열어 거래액과 매출, 이슈 라이징 등 3개 분야에 걸쳐 200명에 이르는 자사 MD들을 평가했다.
선정된 우수MD에게 '쇼핑MD'를 부여하고 디지털카메라 ‘소니 사이버 샷’을 정가보다 60% 할인한 9만9000원에,‘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은 절반가인 1만9500원, 캔커피 ‘웅진 바바커피 20팩’은 65% 저렴한 7900원에 준비했다.
31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5시, 두 차례에 걸쳐 다양한 상품들을 최대 70% 할인해 판매하는 ‘타임특가 세일’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