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국내에서 인기끄는 명품 브랜드 루이뷔통이 지난해 매출이 두자릿수 감소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루이뷔통의 일부 매장에서 전년 대비 매출 감소율이 20%대에 달했다.
루이뷔통은 지난해 4월부터 매출이 하락했으며 올 들어서도 부진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이유는 전반적인 경기 불황에다가 하국 소비자들의 명품 소비 트렌드가 변한 것도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또한 엔고 현상이 사라지면서 일본인 구매가 줄어든 점도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와함께 대표적 명품 브랜드 사넬도 올 들어 매출이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