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보이스코리아2’는 평균 3.5%의 시청률(케이블 유가입자 기준)을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4.1%였다.
이날 보이스코리아2 최고의 1분은 블라인드 오디션에 합격한 전원이었다. 본격적인 배틀 라운드에 앞서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준비한 블라인드 오디션 합격자 리뷰 영상이 보이스코리아2 최고의 1분을 기록한 것다. 앞으로 펼쳐질 배틀 라운드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한편, 이날 ‘보이스코리아2’에서는 코치 드림팀이 확정됐다. 신승훈 코치는 가수 거미, 백지영 코치는 버블시스터즈 출신 영지, 리쌍 길은 가수 하림, 강타 코치는 90년대 가요계를 대표했던 김민종과 드림팀을 이뤘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