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댄싱스타3 김경호 반묶음 헤어스타일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댄싱위드더스타3'에서는 첫 번째 생방송 무대가 펼쳐친 가운데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김경호가 안혜상과 커플 비엔나왈츠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경호는 화이트 수트에 반묶음 머리로 등장해 절제된 동작은 물론 고난이도 리프트까지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댄싱스타3 김경호는 반묶음 헤어스타일의 반전외모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록커의 상징이자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머리까지 묶고 나선 김경호는 "본격 경쟁에서 탈라이라는 건 내 인생에서 있을 수 없는일"이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결국 김경호는 심사위원 점수와 문자 투표 점수를 합산 결과 예상을 뒤엎고 1위를 차지했다.
김경호는 "로커는 절대 울지 않는데 너무 예상 못 한 결과다. 무대에서 실수가 있었는데 면목이 없다. 앞으로 더 열심히 며 1위 소감을 밝혔다.
댄싱스타3 김경호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접한 네티즌들은 "댄싱스타3 김경호 반묶음 생각보다 잘어울려서 깜짝놀랐다" , "댄싱스타3 김경호 반묶음 헤어스타일 의외로 귀엽던데" , "댄싱스타3 김경호 반묶음 매일 하고 다녀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