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삼양사는 21일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경영실적을 보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양사는 보통주 500원(10%), 우선주 550원(11%)을 각각 현금으로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삼양사는 제2기에 매출액 1조 3124억원, 세전이익 205억원을 기록했으며 제3기 경영목표로 매출액 1조 3600억원, 세전이익 340억원을 설정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