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파리크라상(대표이사 정태수)의 파리바게뜨가 두유를 사용해 고소한 건강케이크 ‘두유케이크’를 출시했다.
이로써 국내 업계 최초로 두유크림을 케이크에 접목, 건강 먹거리를 원하는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파리바게뜨 ‘두유케이크’는 100% 유기농 콩에서 추출한 두유를 활용해 두유의 식이섬유와 고소한 맛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생크림과 비슷한 질감의 고농축 두유크림을 만들기 위해 크림 개발에만 1년이 걸렸다. 특히 국내산 쌀 케이크를 접목해 두유크림과 어우러진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젊은층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20~30대의 소비자들까지 두유를 즐겨 찾고 있는 점에 착안해 ‘두유케이크’를 개발했다”며 “고급스런 디자인과 건강한 맛으로 기념일 뿐만 아니라 간편한 디저트로도 추천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