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아이언맨’ 시리즈 최신작 ‘아이언맨3’가 미국보다 일주일 앞서 우리나라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영화 ‘아이언맨’이 국내에서 가장 먼저 개봉하는 것은 국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1, 2편을 통틀어 국내에서 약 900만명을 동원한 ‘아이언맨’ 시리즈는 국내 관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슈퍼 히어로로 손꼽힌다. 지난해 700만명 이상 관객을 끌어들인 외화 흥행 1위 ‘어벤져스’ 흥행성공의 일등공신 역시 아이언맨이다.
이번에 개봉하는 ‘아이언맨3’에 대한 국내 팬들의 기대는 어느 때보다 크다. 지난해 10월 공개한 티저 예고편 조회수만 무려 110만을 넘어섰다. 얼마 전 공개한 메인 예고편은 시리즈 최초악의 위기에 놓인 ‘아이언맨’과 가장 많은 수트를 담고 있어 팬들을 열광케 했다.
아이언맨 시리즈 최신작이자 가장 짜릿한 액션을 예고한 ‘아이언맨3’는 4월25일 국내에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