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현영 기자] 미국의 신규주택착공호수는 증가하고 건축허가건수는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미국 상무부는 2월 계절적 요인을 감안한 신규주택착공호수가 0.8% 증가한 91만 7000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사전 예상치인 91만 5000호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1월 수정치인 91만호(89만호에서 상향수정)에 비해서도 늘어난 결과다.
특히 전체의 3분의 2가량을 차지하는 1세대 주택 신규착공이 0.5% 증가해 2008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편 2월 건축허가건수는 4.6% 증가한 94만 6000건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전월 수치인 90만 4000건과 전문가 전망치인 92만 5000건을 모두 상회했으며, 2008년 6월 이후 최고치로 확인됐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