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인피니트헬스케어(대표 홍기태· 반용음)은 최근 노원 을지병원과 동아대의료원, 을지대학병원에 모바일 의료영상저장전송장치(PACS)를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모바일 PACS 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로 의료영상을 확인하고 판독문을 조회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공급한 모바일 솔루션은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품목 허가를 획득한 제품으로 안드로이드와 iOS 기반 스마트 기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차창진 인피니트헬스케어 국내사업본부장은 “모바일 PACS는 스마트한 진단 환경을 구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보안과 암호화 기술이 강화된 제품으로 고객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