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PL 원액기를 출시했다.
이마트는 러빙홈 원액기를 유사 상품 대비 41% 가량 저렴한 19만9000원에 판매한다.

원액기는 녹즙기와 달리 맷돌 방식으로 눌러 짜줘 영양소 파괴가 발생하지 않고 목넘김이 부드러운 쥬스를 만들어내는 2세대형 쥬서기다.
기존 녹즙기는 칼날로 과일을 갈아 주스를 만들어 열이 발생하면서 영양소가 파괴되는 것이 단점이었다. 최근 미국암연구협회에 따르면 오렌지 쥬스를 많이 마시면 대장암에 덜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