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차티스손해보험(사장 스티븐 바넷)이 다음달 1일부터 AIG손해보험으로 사명을 바꾼다. 지난 2009년 9월 사명을 AIG에서 차티스로 변경한 지 3년 6개월만이다.
차티스손해보험은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새로운 AIG브랜드를 공식 선보였다.
이번 브랜드 변경은 미국 AIG 본사의 글로벌 리브랜딩 전략의 일환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스티븐 바넷 AIG손해보험 사장은 “AIG브랜드가 한국에서 95%의 인지도를 보이는 등 한국 고객들로부터 여전히 높은 브랜드 파워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AIG손해보험은 다양한 상품과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한국 시장에 헌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