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보루네오가구가 지난 12일 전국 OA 대리점주와 본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보루네오 O-Members' 발족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보루네오가구는 전국 OA 대리점 사장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본사와 대리점 간 상생협력을 도모하고 유통점간의 정보 공유 기반이 될 '보루네오 O-Members'를 발족했다.
발족식에서 빈일건 대표이사는 본사와 대리점이 동반자적 정신을 바탕으로 상호 끈끈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고 파트너십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사무용가구부문 영업 매출 확대를 위해 지원을 늘리고 지속적인 제품혁신에 힘을 쏟을 것을 약속했다.
현재 신장률 지속 시 보루네오가구는 올해 가구 사업 부문에서 전년대비 40%이상 신장한 2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다.
빈일건 대표이사는 "창업 50년이 되는 2016년에는 '글로벌 톱 가구회사'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 다짐하며 대리점 및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50년 함께한 가구, 100년 함께할 가족'으로서의 보루네오가구 미래 청사진을 공유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