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미스코리아-개그맨 공식 1호 부부로 화제가 됐던 김예분 차승환 부부가 2세 계획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생방송 좋은아침'에서 김예분 차승환 부부는 결혼식 현장 인터뷰를 통해 "욕심내 3명을 낳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예분 차승환 부부가 서울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현장이 공개됐다.
올해로 만으로 40살인 동갑내기 부부에게 하객들은 하루 빨리 2세를 볼 것을 요청했다.
특히 '출산의 아이콘'으로 유명한 개그맨 김지선은 '다산의 기'를 김예분 차승환 부부에게 넘겨줘 웃음을 줬다.
김예분 차승환 부부는 이날 현장 인터뷰에서 "올해 넘기지 않고 아이를 갖는게 목표다. 여유가 되고 체력이 된다면 욕심내 3명을 낳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17일 결혼식을 올린 김예분 차승원 부부는 4월 말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